고민상담

회사에서 본인 일을 미루는 여자후배 어떻게?

회사에 여자후배가 있는데요.

본인이 해야 할 일을 다른 동료에게 일을 넘깁니다.

본인이 하지 못한다고 알려 달라고 하는 식으로요.

입사한지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하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데요.

도움을 주는 다른 동료들을 보면 답답한데요.

선배인 제가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년정도 회사 업무파악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질문자님께 후배라는 분이 알려달라는 식으로 일을 떠맡기듯 하면 뭐라고 말씀을 하셔도 괜찮겠지만 동료분께 잘모르니 알려달라는 식으로 하면서 업무를 떠넘기듯 한다면 그것은 알려주는 분들의 몫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그걸 여우짓이라고 하는겁니다 덥석받아주니 옳커니하고 더그러는거구요 저같으면 니일 니가해라 그냥 대놓고 말해버립니다 참지마세요

  • 다른분들은 도움을주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 혼자서 뭐라고하거나 티를 내면 이상하게 보일수있습니다. 다른분들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고 업무에대해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정직하고 단호하게 일분담을 다시 말해주셔야합니다 사람은 말하기전까지 모르는 생물입니다. 안다고 가정하시면 햐결되는게 없어요

  • 그럴땐 단호하게 말을 해야합니다. 모르는거 생기면 물어보라고 하던가 나도 바쁜데 스스로좀 해보라고 말을 진지하게 해보세요..
  • 질문자님 단체생활인 회사에서

    자기 엄무를 모른 다고 다른 직원에게 자주 미루는 행동은 잘못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도와 주는 직원들 에게 도움을 주지 마라고 하시고 미루는 직원을 불러서 언제까지 남에 도움을

    받을 계획 이냐고 질문을 해 보시고 반응에 따라서 결정을 내리는것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진솔한 이야기를 해주시고, 바뀌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회사차원에서 이야기를 해볼수 있겠죠. 그때까지 한번은 이야기를해보세요.

  • 기본적으로 선배로서 한마디 정도는 해주시는 좋긴 합니다만

    단지 선배이고

    상급관리자가 아니라면 일종의 월권이기도 합니다.

    관리자가 그런 상황을 파악하고 있을 것이고

    그런 부분이 인사고과에 반영될 것이므로

    너무 강압적이거나 모멸감을 줄 정도는 문제가 되겠지요

    그렇다고 아무 말도 안 하는 건 선배로서 직무유기 이기도 합니다.

  • 좋게 이야기해 보시는거 어떠실까요?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데서 이야기하면

    자존심 상할테니까 휴게실이나 회의실등

    단둘이 이야기 해보시는걸 추천해요

    회사 들어온지 1년 됐는데

    업무 파악이 늦는 이유가 뭐냐고요

    그럼 어떠한 답변이 있을테고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본인 스스로 하는곳이 회사고 도움을 받는건

    학교에서나 하는거라고요

  • 한번쯤은 기분 나ㅏ하더라도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여자 직원분을 위해서라두요. 자꾸 해주다보면 당연시 여기는것도 있고 그분 실력이 늘지 않으니까요.

  • 언젠가는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상대후배가 기분안나쁘도록 시간을내서 이야기를 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 후배도 자신의잘못을알고 고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약간의 적응이 아직 안된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조금더 지켜본후에 인사처우방안으로 가닥잡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혼자서 이야기하면 혼자 나쁜 사람만 됩니다 다같이 모여서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방법을 모색해 다같이 대처하는게 현명합니다.

  • 일단 질문자님의 이미지도 생각하시면서 대처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대놓고 똑바로 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단체생활이라는게 그게 또 힘들죠. 일단 주변분들 얘기도 들어보시고 대응을 하시기는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