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축구 선수가 만약 어릴때부터 공부로 진로를 선택했다면 사법고시에 패스할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한 축구 선수들, 예를 들어 차범근 선수, 박지성 선수가 있는데요. 이 사람들은 축구로 국가를 대표하는 업적을 이룬 선수들이죠. 만약 이 선수들이 축구 진로를 선택하지 않고 공부 진로를 선택했다면, 공부로 국가를 대표하는 업적을 세울 수 있었을까요? 예를 들어 사법고시 패스를 하거나 의대를 갈 수 있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유명한 축구선수가 공부를 했다고해서 사법고시 패스를 못했을것같습니다.운동하고 머리하고는 별개입니다.

  • 아닙니다 축구 선수같은 경우는 신체적으로 타고난것도 무시 못하는데요 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가 그러죠 공부도 타고난 머리가 있어야 한다고 공부 못하는 친구들 아무리 공부해도 머리좋은 친구들 성적 못따라갑니다

  • 사람마다 저마다 발휘하는 기량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축구라는 스포츠에서의 기량과 의대나 사법고시를 패스하기 위한 기량은 많이 다르죠. 물론 유명한 축구 선수가 될 정도라면 꾸준히 노력하는 끈기가 있으니까, 공부도 잘했을 수 있겠다라는 짐작은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의대를 합격할 수 있다거나 사법고시를 패스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 사람마다 재능이 다양하다고 생각합ㅁ니다. 운동선수는 운동에 매진했을떄 빛을 보는거지. 운동으로 성공했따고 해서 다른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따고 볼순없어요.

  • 사람마다 타고나는게 있지요.

    모든사람이 머리가 좋으면 전부대통령하지 다른거 할까요?

    강한것도 다르고 약한것도 다릅니다.

    이런비교는 질문자체가 조금 어긋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마다의 자질을 찾고 잘 키우는게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