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된 말티푸를 키우고 계시는데 입질이 심하고요 많이 핥는다고 합니다 핥는 거는 뭐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지만 입질은 수용하시면 안 됩니다 반드시 훈련과 교육을 시켜서 고쳐 나가야 됩니다 잘 안 된다고 하지만 훈련 강도를 높이셔야 합니다 그리고 인식을 시켜 주어야 합니다 사람에게 입질은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인식시켜 줄 필요가 있습니다 꼭 교육을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1년밖에 안 된 말티푸인데 반드시 이 문제는 해소하고 고치고 앞으로 함께 살아가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입질은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것만은 고치고 키우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안 되면 훈련소에 보내시면 됩니다 거기서 입질에 대한 훈련을 완성도를 시킨 다음에 데리고 오면은 훨씬 편리합니다 훈련 강도를 높이고 계속적인 훈련으로 인식을 바꾸어 주어야 훈련이 완성됩니다
말티푸는 사람을 좋아하고 친화적인 성격을 가진 강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입질이나 얼굴을 핥는 행동은 사람과 친밀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나 애정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입질이나 얼굴을 핥을 때는 화내거나 반응하지 말고, 그냥 무시하거나 자리를 떠나세요. 강아지는 주인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관심을 주지 않으면 효과가 있습니다. 입질이나 얼굴을 핥지 않고 착하게 있을 때는 칭찬하고 간식으로 보상해주세요. 강아지는 보상을 받으면 그 행동을 반복하려고 하므로, 원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보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티푸의 입질이나 얼굴을 핥는 행동은 교육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교육할 때는 인내심과 꾸준함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