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민식품물가가 매년오르고있는데 과거에는 어땠을까요?

80년대 바나나 한개가 500원이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그시절의 주요식품물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자장면,삼겹살,아이스크림,라면등등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수입제한으로 바나나가 고급과일로

    취급되어. 그때도 500원정도로비싸게 팔렸었다고합니다 라면이 한봉지에 100원~200원 정도

    였고 ,커피한잔 300원~500원,짜장 400원

    600원 삼겹살은 1200원~(지금처럼 삼겹이 대중적이지않아 비쌈)해당년도,지역에 따라 조금씩달라요

  • 우리나라 서민 물가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올랐던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발전할수록 우리나라 서민 물가도 지속적으로 올랐던것 같은데요 보통 서민물가의

    기준은 우리가 주로 짜장면을 이야기 하는것 같아요 자장면도 1980년대 중반 500원 했던것

    같은데요 지금은 보통 7000원 8000천원 하는것 같아요 경제가 발전할수록 서민식품 물가도

    덩달아 오르는 추세인것 같아요

  • 80년대 바나나한개가 500원이던 시절 자장면도 1000~1500원 사이하던 시절입니다.

    콜라도 큰병이 1000원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하고요 우리가 좋아라 하는 바형태 아이스크림도 100원정도였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콘은 300원이었다고해요.

    사실 저는 90년대가 한참 뛰어놀시기였는데요.

    저어릴떄는 바가 300원 콘이 500원이었는데 지금생각하면 별거아닌 가격인데 그때는 그 200원더주는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하면 전부 추억이네요.

    95년정도 당시에 자장면 가격이 2000원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1980년대에는 자장면 한 그릇이 500원, 아이스크림이 50-100원, 서울우유 200ml가 200원, 롯데리아 햄버거가 600원이었어요. 바나나는 정말 비싸서 1개에 500-1000원 넘게 해서 천상의 과일이라고 불렸던 시대죠.. 당시 중소기업 과장 월급이 50만원이던 시절이니 지금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비싼건 맞았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