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바나나한개가 500원이던 시절 자장면도 1000~1500원 사이하던 시절입니다.
콜라도 큰병이 1000원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하고요 우리가 좋아라 하는 바형태 아이스크림도 100원정도였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콘은 300원이었다고해요.
사실 저는 90년대가 한참 뛰어놀시기였는데요.
저어릴떄는 바가 300원 콘이 500원이었는데 지금생각하면 별거아닌 가격인데 그때는 그 200원더주는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하면 전부 추억이네요.
95년정도 당시에 자장면 가격이 2000원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