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참 안좋은게 손흥민선수도 스스로 당당했다면 3억원까지 여성에게 건네줄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유명하고 잘나가도 자중해야한다는것을 잘 알려주는 사례가 아닌가싶네요.
다만 안타까운건 외국보다 우리나라의 그 잣대가 너무 엄격한것 같아 손흥민선수가 안타깝다는 생각도 든다는것입니다.
솔직히 외국 유명선수들은 더 심함짓도 하는데 전혀 타격없이 선수생활을 하니까말이죠.
이번일로 인해 손흥민선수처럼 능력있는선수에게 축구선수로서 불이익이 안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3억원이면됬지 얼마나 더 받고싶어서그런건지 상대여성분도 이해가 안되기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