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인서울 하고 싶지만 어려운게 현실 아닌가요?

누구나 다 인서울만 가고 싶으니까 인서울 욕심도 있고 가려고 재수 삼수하잖아요 근데 간 사람들은 공부 재능 있거나 엄청 잘하는 사람이고 다들 공부든 뭐든 그닥 잘하진않으니까 인서울 못하는거죠 인서울 욕심만 있으면 뭐해요? 갈 능력이 안되는데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인서울 4년제에 들어가는거 자체가 어렵습니다. 전국 4년제 대학교 중에서 인서울 대학교 비중은 20%도 안됩니다. 전국의 전문대 비율까지 합치면 10%보다 조금더 높을겁니다. 100명중에서 10등안에 드는게 어느 분야든 쉬운게 아닙니다

  • 인서울도 그닥 의미없는게 특정 명문대를 제외하곤 진짜말그대로 서울에만 있고 등록금 쪽쪽 뽑아가는거면 그다지 갈필요없어보이는데요 .. 이건 작성자분 질문이라기보다 욕심아닌가요 라고 얘기하신거면 그들의 욕심맞겠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인서울은 그래도 똑똑한분들이 가겠죠.노력해서 갈수도있지만 현실은 쉽지않으니 차라리 본인성적에 맞는학교를가서 능력을키우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 본인의 상황이나 주변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메타인지(자신을 객각적으로 파악하는 능력)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아주 강력한 무기입니다.

    ​포기가 아닌 전략적 선택!!

    내 재능이 공부 쪽이 아니라는 걸 빨리 인정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남들 욕심 따라가느라 재수, 삼수하며 돈과 아까운 20대 초반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는 지혜입니다.

    ​인서울 밖에도 길은 있다

    냉정하게 인서울을 내려놓는 대신, 취업이 잘 되는 실속 있는 학과를 가거나, 남들보다 빠르게 기술을 배우거나, 다른 분야(콘텐츠, 미용, 요리, IT, 비즈니스 등)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훨씬 생산적입니다.

    ​결국 "인서울 욕심만 있으면 뭐 하냐, 능력이 안 되는데"라는 말씀은, 남들의 시선이나 허상에 쫓기지 말고 자기 객관화를 통해 진짜 자기 길을 찾아야 한다는 본질을 꿰뚫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인서울이라는 좁은 문에 갇혀 다들 괴로워하는 현실 속에서, 이런 냉철한 시선을 갖는 것은 앞으로 본인만의 현실적인 돌파구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말씀처럼 인서울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많아도 재수, N수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여러모로 입학 정원은 한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인서울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게 현실인 것은 맞습니다.

  • 대학 인서울이요.. 글쎄요. 요즘 회사에서는 예전과 같이 대학 이름이 꼭 중요하지는 않아요. 공부머리와 일머리는 꼭 비례하지은 않습니다. 그저 대학 타이틀 따기 위해 인생을 낭비하지 마시구요. 본인이 잘할 수 있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 끊임없이 그곳에서 최고가 되길 노력하세요.

  •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니는것은 많은 수험생들의 바람이죠

    인서울하는게 공부나 기타 다른재능으로 대학을 간다는것중 대단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