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에펠탑선장
아이가 말을 안해서 검사를 해보니 자폐라고 하는데 시댁에서는 큰아버지가 말을 더듬은걸 탓하며 그게 유전이되어 말을 못하는거라고 하는데 이런말을 들으며 살아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시댁에서 손주가 말을 안해서 검사결과가 자폐라는 사실이 청천벽력인데 며느리 집안 탓을 한다는 것이 어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위로를 해주고 어떻게든 아이를 위해서 힘을 써야할 상황인데, 탓만 하는 건 바람직한 상황도 아니고 서로 등지자는 이야기밖에 안되는 거 같아서 제3자가 보기에도 안타깝습니다. 항상 말을 조심해야 하는 거 같아요.
응원하기
검소한왈라비269
헐~ 그런말을 듣고 어떻게 살아요 아니 탓할게 없어서 그런 탓을 하다니 이건 아닌거 같아요 남편한테 말해 보세요 너무한거 아니냐고 이대로 계속 살다간 질문자님 힘드시겠어요ㅜㅜ
탈퇴한 사용자
아이가 말을 안해서 검사를 해보니 자폐라고 하는데 시댁에서는 큰아버지가 말을 더듬은걸 탓하며 그게 유전이되어 말을 못하는거라고 하는데 이런말을 들으며 살아야 하나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안그래도 속상한데 위로는 커녕 책임탓을 하다니요... 시댁 가족들 너무하시네요;; 저같으면 안보고 삽니다;;
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시댁에서 작성자님께 아이 자폐를 핑계로 작성자님께 계속 폭언을 하는 것 같은데요 그거 다 녹음해서 증거로 남겨두세요 전 그런 소리 들으면서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시댁이랑 연을 끊고 살아요 남편이 뭐라하면 이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