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의 차이가 존재할 뿐, 인간 고유의 영역. 예를들면 감정에 관한 일은 사장되지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의 개입과 기어도부문에서 비율산정이 어떤지가 관건이겠죠. 비유를 들자면 AI가 노래를 불러도, 그 가사를 인간이 고뇌에서 썼다면 창작물이라 해야하는지, ai가 작사작곡한 곡을 인간이 불렀다고 해서, 사람 고유의 것(가치)이라고 보아야하는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대체불가능은 인간 그 자체입니다. AI가 상호작용과 관계의 매개체가 될 순 있어도 그 주체가 될 순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