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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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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 캠핑 후 장비는 어떻게 말려주면 좋은가요?

우중 캠핑 후 장비가 젖어서 곰팡이의 위험이 있는데, 이런 경우 장비는 어떻게 정리해주면 좋은 걸까요? 제습기와 함께 말려주면 괜찮은건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좋은원앙67

    운좋은원앙67

    우중 캠핑 후 장비는 제대로 말려주지 않으면 곰팡이와 냄새가 쉽게 생겨서 꼭 신경 써야 해요.

    텐트나 타프는 펼쳐서 완전히 말리는 게 가장 중요하고, 햇볕이 있으면 바깥에서 널어두는 게 제일 좋아요.

    실내에서 말릴 땐 제습기나 선풍기를 같이 쓰면 효과가 좋은데, 특히 바닥면이나 이음새 부분은 잘 안 마르니까 주의해서 확인해줘야 해요.

    침낭이나 매트도 겉만 말리지 말고 안쪽까지 바짝 말려야 곰팡이 안 생겨요.

    다 마른 후엔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하거나, 장기 보관할 땐 방습제 넣어서 밀봉해두는 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캠핑 장비는 잘 말리지 않으면 곰팡이가 피거니 장비 손상이 올수 있습니다. 

    텐트는 실외건조시 햇볕이 잘 드는데 건조하시고 실내 건조시 선풍기와 제습기를 이용해 건조하시기 바랍니다

    침낭이나 의류는 세탁후 건조하시고

    타프나 그라운드시트는 물로 씻으신다음 햇볕에 넓게 건조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텐트의 이너와 플라이 바닥 매트 타프 등 모든 천 소재 장비는 완전히 펼쳐 바람과 공기가 닿도록 건조해야 합니다. 텐트처럼 크기가 큰 장비는 거실 전체에 펼치거나 세탁 건조대 등에 최대한 펴서 말리세요. 일부러 겹쳐 놓거나 뭉쳐 놓으면 구석에 곰팡이가 잘 생깁니다. 텐트 부속품(폴대 팩 이너텐트 플라이 등)은 각각 분리해서 젖은 부분이 겹치지 않게 건조합니다. 침낭 에어매트 방석 등도 젖은 부분이 있으면 내부까지 잘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라면 선풍기와 제습기를 함께 사용하면 말리는 시간이 대폭 단축되고 습도가 내려가 곰팡이 위험도 줄어듭니다. 실제 캠퍼들도 거실이나 실내에 펼친 뒤선풍기와 제습기를 병행하면 하루 정도면 대부분 마르지만 확실히 하실려면 이틀이 좋습니다.

    다만 겹쳐서 두거나 덜 펼쳐서 보관하면 일부가 마르지 않아 곰팡이 위험이 남게 되니 최대한 펼치고 자주 환기하면서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습기와 선풍기를 함께 사용하면 습기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고요!! 텐트나 침낭은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충분히 말리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용~~

  • 안녕하세요 일단 가장 좋은건 날 좋을때 밖에 말리는게 가장 좋긴 한데 그게 안되면

    저같은 경우 텐트나 타프 물에 젖은거 전부 베란다 건조대에 널어주고

    제습기 틀어놓고 관리하긴 했습니다 번거롭지만 그렇게라도 말리셔야 곰팡이 안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모든 장비를 펼쳐서 햇볕에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에 불가능 하다면 실내에 펼치고 제습기나 선풍기를 이용해서 건조 시켜 주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제습기와 함꼐 말려주면 좋긴 하지만 지금과 같은 여름에는 나중에 비안올때 빛에다가 한번 더 말려주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중 캠핑 후 장비는 즉시 펼쳐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제습기를 함께 사용하면 실내에서도

    효과적으로 습기를 제거할 수 있어 좋습니다. 건조 후에는 곰팡이 방지를 위해 장비를 깨끗이 닦고 통풍 가능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