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여러분의 아들이 20살에 대학도 안 가고 29살까지 집에 틀어박혀서 혼자 코딩을 잘하기 위해 코딩책도 사고 심리 조작에 대한 책도 쓴다고 햇다가 반복해서 지우고 공인중개사

만약에 여러분의 아들이 20살에 대학도 안 가고 29살까지 집에 틀어박혀서 혼자 코딩을 잘하기 위해 코딩책도 사고 심리 조작에 대한 책도 쓴다고 햇다가 반복해서 지우고

공인중개사 책을 샀길래 "그래 ! 쟤는 부동산 시켜야겟다"란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부동산 공부하라고 햇더니 엉뚱하게 "시티즈 스카이라인"게임을 하고 있고

29살의 나이에 "행정학 전공하고 서울대 대학원에 가서 박사 딸까?" "시의원을 해보고 싶은데.. 나는 무조건 고위직을 해보고 싶다. 남들을 이기고 싶다"라고 생각해서 무리하게 이것저것 도전한다면 어떤 조언을 하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리해서 이것저것 도전을 해본다면 하나를 열심히 파고가라고 할 거 같습니다. 이게 하나를 열심히 판다면 뭐든 되겠지만 이것저것 다 하려고 그러면 되는 것도 안될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거 하나를 고르라고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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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모입장에서 답답하시겠지만 지금 아드님은 현실적인 감각이 많이부족한 상태인거같습니다 29살이면 적은나이도 아닌데 자꾸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는건 본인의 불안함을 과시욕으로 덮으려는 심리일수도있어요 우선은 큰목표보다는 집밖으로나와서 편의점알바같은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며 사회경험부터 쌓게하는게 현실을 깨닫는데 도움이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