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고 지낸사이이지만 다른사람 만날 때 몇번 보고

알고 지낸사이이지만 다른사람 만날 때 몇번 보고

4년전 제 딸아이 결혼식때도 따로 알리지도 못했던 사이인데 청첩장이 왔습니다.

이럴때 어떡해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을 참석하기도, 축의금을 보내기도 망설여지는 애매한 관계인 것 같네요. 

    그런 관계라면 굳이 부담갖지 마시고, 

    ‘축하해요.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하며 축하 답장 정도만 해줘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따로 축의금을 보내거나 결혼식 참석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러기엔 너무 안 친한 사이인거 같습닏ᆢ

    대신 문자에 축하산다는 내용을 보내세요

  • 그냥 축하한다는 문자 하나정도 보내고 마음 가는대로 하는게 제일 속편하지요 굳이 안가도 그쪽에서 서운해할만한 사이는 아닌것같구 요새는 워낙 모바일로도 많이 보내니까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적당한 선에서 인사치레만 하셔도 충분할거같아요 그런정도의 사이라면 아마 인원수 채우려 보냈을수도 있으니 편하게 생각하세요.

  • 앞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분이면

    한번 다녀오거나 소액의 축의금이라도 하는 것이 낫고

    다른 사람들 만날 때나 보는 사이로 계속 유지하실 거면

    안 가셔도 상관없습니다

    물론 이전과 같은 사이는 유지되기 어렵겠지만

    사실 청첩장을 보낸 분께서 실수를 하신거라

    그쪽에서 뭐라할 수는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사실상 주고 받는 거니까,

    4년 전 딸아이 결혼식 때 알리지 못했다면,

    가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답이 정해진 건 아니니까,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