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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들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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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주변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방사능은 건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생활 주변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방사능은 건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휴대폰, 노트북 등의 지속적 사용이 실제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민국 과학자

      대한민국 과학자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과학자입니다.


      우리가 생활 주변에서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대부분은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습니다. 물론 생활 방사능 정도는 있을 수 있겠으나 그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방사능은 방사능 동위원소라 불리는 물질에서 방출되며, 흔히 우리가 들어온 세슘, 플루토늄 등이 그것입니다.

      또한 물질 이외애도 우주 방사선 등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은 아마도 방사능이 아닌 전자파를 물어보려 하신것 아닌가 사료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전자파는 국가전파인증원에서 인체에 해가 없는지 확인하고 테스트하여 판매가 되므로 검증이 되었다고 판단해도 무방하며,


      사실 전자파라는 것은 우리 몸에도 이미 흐르고 있고, 그것이 송전탑과 같이 초고압 전류의 영향이 아니라면 무시하여도 괜찮습니다.


      아래의 답변자의 내용을 정정하자면,

      CT촬영은 엑스레이촬영을 순간적으로 몇십 몇백장을 여러 각도로 찍은 것으로, 흉부ct의 경우 동일 부위의 액스래이 대비 방사선 노출양이 100배가 많습니다. 순간적으로 매우 높은 방사선에 노출되게 되는 것이죠.

      우리 몸 흡수한 방사능, 방사선은 배출되지 않습니다. 착실히 몸에 쌓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래의 답변에 혼동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인간이 접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방사능 물질은 "하루 한갑씩 피우는 담배"입니다.


      이는 재처리된 후쿠시마 오염토나 해외여행시 비행기에서 맞는 우주방사선, 건강검진 CT촬영보다도 몇 배 높은 것으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방사능(?)을 발생하게 하는 전자기기들은 엄청 많습니다.

      최근에는 와이파이 신호도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 영향은 아주 미미합니다.

      병원 CT촬영할때도 방사능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 방사능은 체내에서 다 빠져나갑니다.

      하물며 일반 전자기기들은 방사능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