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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별로 운영 중인 공유자전거 대신에 전국을 다닐 수 있는 공유자전거를 만들 수는 없나요?
우리나라에는 서울시의 따릉이를 비롯하여 지자체별로 공유 자전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전국을 다닐 수 있는 공유자전거를 만들 수는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자체 별로 운영중인 공유자전거를 전국 단위로 다닐 수 있는 공유자전거로 만들기는 가능은 하겠지만
전국의 모든 지자체들이 협조해야하며 반납존이나 정비 등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이 미흡하게 이루어질 수 있고 현재 각 시별로
공유자전거 사업을 진행중이라 아마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들기 매우 힘듭니다.
지자체마다 제각각 다른 업체가 다른 방식으로 이미 운영중이니 까요
일단 시스템을 전부 다 리셋하고 다시 시작한다 쳐도
그 자전거 보관장소, 수거 방법, 수익의 분배 등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너무 많아서 비효율적입니다
가능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각 지자체별로 운영 규정, 결제 시스템, 보험, 자전거 배치 등 인프라가 달라 통합이 쉽지 않거든요.
만약 전국 공유자전거를 만들려면 중앙 관리 플랫폼과 지자체 협력, 통일된 요금 정비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전국 공유자전거는 기술적으론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염. 각 지자체마다 따릉이처럼 연간 100억원 이상 적자가 나고 있어서, 전국 단위로 통합하려면 엄청난 예산과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필요하거든요ㅜㅜ 지금은 김해 타고가야처럼 민간업체와 협업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인 해결책 일수도 있오요~
분명 좋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은 전국을 다니게 된다면
시도 지경을 넘어야 하며 그렇게 되면
자전거의 관리 주체가 애매해지게 됩니다.
지자체들은 소극적으로 이에 대응할 것이기에
그런 면에서 어려운 점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