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래 다닌 직장이라고 해서 배웅을 바라는것도 아니지만
꽤 오래다닌 직장인데 그만둔다고 하니까
그냥 바로 바이바이네요.
뭐 대단한걸 바라는 것도 아니지만
후임직원을 구했는지 물어보니
안구할거라는 얘기도 그제서야 얘기해주고
아직 조금 더 나가야하는데
벌써 외부인이 된 느낌이에요.
괜히 헛헛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의젓한두견이277입니다.
아고 정이 많았던 만큼 속상하시겠네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라도 위로 해드릴게요
아무래도 이제 남이라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으로 인해 많이 발전했었고
나중에 질문자님의 빈자리를 그리워할 것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침착한두꺼비109입니다.
회사가 정이없는회사네요ㅡㅡ
꽤오래다닌직장이면 사람들과의어느정도의
정이란게있을텐데...
그런회사라면오히려 그만둔게잘한걸수도있습니다.
섭섭해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직장이 원래 그런곳이지요 돈으로 움직이는 곳이 직장이기에 너무 섭섭해 하지 마세요 다른 좋은 직장 구하면 거기서 또 인연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