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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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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댁에 갔다가 삐삐라는 것을 봤는데 삐삐는 어떻게 사용했던 물건인가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부모님댁에 갔다가 삐삐라는 것을 봤는데 삐삐는 어떻게 사용했던 물건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들에게물어봐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삐삐 참 오랜만에 들어 보내요. 제 고등학생 시절 30년전만 해도 아주 기발한 물건으로 20-30만원 고가의 장비였어요.

    무선호줄기라고 삐삐마다 휴대폰처럼 번호가 있습니다. 그 번호로 전화를 해서 1분 이하의 음성녹음을 남기거나 전화번호를 남기면 삐삐창에 번호가 뜨죠.

    휴대폰이 지금처럼 보편화 되기전 삐삐는 신문물 이었습니다.

  • 삐삐는 솟자만 전송해줄 수 있는 통신 수단이었습니다.

    대체로 상대방 전화 번호가 찍히는데 상대방이 전화해 달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 1980년대~1990년대에 사용되었던 무선 호출기 입니다.

    메시지 전송(숫자), 응답등

    삐삐는 실시간 통화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