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시스템의 녹화된 영상은 일반적으로 저장 용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설정된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덮어쓰여서 삭제됩니다. 이 기간은 CCTV 시스템의 설정이나 저장 용량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1개월이나 30일로 설정된 경우가 많습니다.
CCTV 영상이 삭제되면 원칙적으로 해당 영상은 복구할 수 없으며,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이는 저장 장치에서 영상 파일이 덮어씌워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증거를 확보하려면 삭제되기 전에 저장하거나 백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CCTV 영상이 삭제된 후에도 증거가 필요한 경우, 사건 발생 시점의 영상을 빠르게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영상을 백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고급 CCTV 시스템은 중요한 영상이 자동으로 백업되거나 별도의 저장 장치를 사용하는 옵션을 제공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