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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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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들어올때부터 부셔져있던 책상 어떻게 할까요?

점호를 하게 되었는데 시설물 점검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미 부셔져있는 책상으로 꼬투리를 잡힐까봐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기숙사 들어올때부터 부셔져있는 책상이 있다면 일단 관리자한테 솔직하게 이거 부셔져있었다고 말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 안하고 걸리면 독박을 쓸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숙사에 들어올때부터 부서져있던 책상이 있었다면 시설물을 점검할시에 원래부터 부서져 있던 책상이라

    내가 한것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히시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점호를 하게 되었는데 시설물 점검을 하겠다고 하시군요. 그런데 이미 부셔져있는 책상으로 꼬투리를 잡힐까봐 두렵군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지 걱정이시군요. 바로 말씀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기숙사 들어올때부터 부셔져있는 책상은 사관에게 미리이야기하는것이 나중에 문제생길때 분쟁이 없으니 미리이야기해놓는것이 좋습니다.

  • 점호때 알려진다고 하면 그게 진짜 지금 부서진 건지 그전부터 부서진 건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빨리 가셔가지고 부서져 있었다고 미리 통보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괜히 질문자님이 잘못으로 돌아갈 수도 있으니깐요

  • 처음부터 파손이 되어 있었다고 미리 이야기를 하지 않은 상태라도 점호를 하기 전에 찾아가서 말씀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손을 확인하는 즉시 이야기를 미리 해두어야 오해 사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숙사에 입사한 날 바로 그러한 고장에 대한 부분이나 시설 등에 대한 문제는 사감실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망가뜨린게 아니라면은 숨길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