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드립을 너무 자주치는 지인 뭐라 조언해주죠?

엄청 친한 사람들 8명이서 모이는 모임이 있습니다.

다들 부부라 어떤말을해도 그냥 넘어가는데

한집의 남편이 유독 19금드립을 심하게 칩니다.

적나라하게 표현하기도하고요

어쩌다 한번씩 좀 거부감드는데

이걸 누구한테 이야기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런건 고치는게 조금 어려울것 같아요.

    그래서 거부감이 드시다면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냥 덜 만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19금 드립을 너무 다주치는 지인있다면 별도로 이야기해서 고쳐지지않는다면 저는 만나지않을것같습니다.그런이야기 쉽게하는사람 치고 좋은분은 없는것같습니다.

  • 이런 상황은 친밀한 모임 내에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전달해야 하기에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1. 직접 대화하기

    사적으로 이야기: 다른 사람들 앞에서 지적하면 상대방이 방어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어 사적으로 이야기하세요.

    부드럽게 전달: "가끔 19금 드립이 좀 세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나나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할 수도 있으니 조금만 자제해줄 수 있을까?" 같은 방식으로 말하세요.

    2. 모임 내 분위기 조정

    유머로 넘기기: 바로 지적하기 어렵다면, "아, 오늘도 너무 적나라해서 얼굴 빨개지겠네~"처럼 농담 섞인 반응으로 전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른 주제로 전환: 19금 드립이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꾸면서 그런 주제를 피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3. 다른 멤버와 논의하기

    의견 공유: 모임 내 다른 멤버에게 비슷한 불편함을 느끼는지 물어보세요.

    만약 다른 사람들도 같은 생각이라면, 그 지인에게 부부나 친구를 통해 우회적으로 전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집단적으로 분위기 잡기: 모임의 자연스러운 규칙처럼 "이런 드립은 줄이자"는 식으로 합의할 수도 있습니다.

    4. 모임의 취지와 분위기를 강조하기

    "우리 모임은 모두 편안하게 즐기려고 만나는 자리잖아. 가끔 그런 농담이 나올 때 불편한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라는 식으로 모임의 목적을 상기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상대방을 존중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너무 강하게 지적하면 관계에 균열이 생길 수 있으니, 부드럽게 전달하며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그런 상황에서는 직접 이야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친구에게 "그런 드립은 좀 부담스러워"라고 부드럽게 말해보세요. 다른 사람들도 불편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모임에서 모두가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해요. 만약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다른 친구에게 함께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해도 좋아요.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면 더 좋은 모임이 될 거예요.

  • 19금 드립을치는 부인한테 얘기를 하거나 남편에게 얘기를 해서 대신 말히니달고 하면 해결이 될것 같습니다.아니면 모임에 안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 다들 괜찮은데 본인이 불편하신거면

    그 모임은 나오는게 맞습니다.

    오히려 이상한 취급을 당할수있지요.

    더구나 누구에게 얘기하기보단

    직접 얘기하는게 맞습니다.

    재수없으면 와전되어 전달되고

    돌이킬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