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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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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에르난데스는 나올 수 없었나요?

LG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아쉬게 졌습니다.

그동안 잘던졌던 에르난데스를 8회에 투입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지 궁금해서요 질문을 올려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르난데스는 10월 17일에 투구수가 60개였습니다.

    60구는 하루 쉰다고 풀릴 투구수가 아닙니다.

    에르단데스를 19일에도 쓰고 싶었다면 투구수를 조절을 해줬어야 합니다.

    당시에는 3차전이 더 급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죠.

  • 2024년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에르난데스선수는 3차전에서 투구한 이후 담증세로 출전이 어려웠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4차전모두 1대0으로 투수전에 명승부 였습니다.

  •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에르난데스가 9회까지 3이닝 이상을 던졌고 투구 수가 60개로 다소 많았다고 합니다.

    이때 어깨뭉침 현상이 발생하여 출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