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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이 우천으로 또 취소 되었는데 LG 트윈스에게는 유리할까요?

요즘 비가 자주와서 플레이오프 대구 2차전에이어 4차전이 또 취소가 되었는데요. 2차전 취소때 LG에게 유리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LG가 패했잖아요. 이번에 4차전이 우천으로 취소가 되면서 피로 누적이 되어있는 LG 선수단에게는 유리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로인해 취소가 되어서 유불리가 갈리는 게 아니죠.

    삼성도 휴식으로 인해 투수진 운용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4차전은 LG의 엔스의 컨디션이 관건이지만 상태가 좋았다면 외국인 선발을 4차전에 와서야 쓸 일이 없었겠지요.

    삼성이 여전히 4차전은 유리한 상황입니다.

  • LG 트윈스는 최근 경기에서 피로가 누적된 상태입니다.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면, 선수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이는 부상 위험을 줄이고, 체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경기가 자주 취소되면 팀의 경기 리듬이 깨질 수 있습니다. LG는 2차전에서 패한 경험이 있어, 이번 4차전 취소가 팀의 사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