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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화이트골드심
안녕하세요.
어제 열리기로 했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LG와 삼성의 2차전이 우천으로 하루 연기 되었습니다.
어제의 비로 하루 연기되면서 두 팀중 어느 팀이 조금이라도 득을 보게 되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란한황도코도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경기 우천 취소로 인해 양팀 모두 컨디션 조절을 하기 어려워졌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LG가 계속 경기를 진행해온 만큼 아마 체력적으로 보충할 시간이 주어져 조금이나마 더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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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당연히 지친 LG트윈스가 덕을 많이 본 셈이죠.
그래도 삼성라이온즈가 더 유리하다는 점이 달라지지는 않았구요.
그 격차가 줄어들었다고 봐야죠.
행복하게살아요
엘지의 경우 준플레이오프에서 풀경기로 인하여 체력이 소모가 많이 되었는데 비로 인하여 하루 연기가 꿀맛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