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둘이 잘 모르는 이성과 만나는게 부담스럽나요?

저도 그런데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는거 같아요 그건 왜 부담스러운 걸까요? 전 제가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운거 같아요 계속 생각하고 말하고 해야하니까요. 5명이서 만나면 말안하고 있다가 하고플때만 하믄되는데. 그리고 이성관계는 연인으로 발전될 수 있어서 되게 신경쓰이는거같아요. 내가 잘보이고 있는지 신경쓰이고 말할때도 되게 신경쓰고. 또 제가 자신어 없다보니까 더 그런가봐요. 여러분의 이유는 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성이든 동성이든 잘 모르는, 혹은 친하지 않은 사람과 단 둘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 편할 수는 없죠. 

    친하고 편한 사람이라면 침묵도 불편하지 않은데, 아무래도 잘 모르는, 혹은 친하지 않은 사람과 단 둘이 있으면 침묵도 불편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저도 작성자님과 비슷한 이유로 불편하다고 느낄 것 같습니다. 

    침묵이 불편하여 무언가 이야기를 계속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네, 처음 만나는 이성과의 만남이 부담스러운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특히 신경 쓰이고 긴장되는 건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기대가 크기 때문일 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너무 많은 생각과 걱정을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서로를 편하게 받아들이고, 천천히 친해지면 부담도 줄어들고,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부담감도 덜고, 자연스럽게 만남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이건뭐 사람마다 성격의차이가있어서 다르죠 하지만 모르는 이성을 만나는 순간은 어느정도 설렘이있지않을까합니다......

  • 일반적으로 모르는 이성을 만나면 부담 스러운 사람도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외향적인 사람은 처음 만나는 이성과도 대화도 잘하기도 하는것 같아요.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 다들 질문자님과 이유가 크게 다르지는 않을거에요.

    아무리 모르던 사이라도 같이 어울려 놀다보면 곧잘 친해지는 동성 친구들과는 다르게 이성친구에게는 뭔가 부끄러운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거든요 뭔가 잘보여야할것같고 나도모르게 가식적이게 행동하고 나를 좋은모습으로 포장하려고 자꾸의식을 하게되죠.

    아마 이성이라는 존재는 연애관계등으로 발전할수도있는 가능성이 있는 존재다 보니 더욱 그런것 같아요.

  • 원래 사람은 이성과 만남을 가지게 되면 평소에는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거나

    뭔가 잘보여야 된다는 심리적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을 이런 느낌을 즐기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걸 부담스럽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스스로가 자존감이 높다면 이성과의 대화가 크게 신경쓰지 않을테니

    본인의 자존감을 높이는게 우선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요고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1. 자신감 장착 하시구요. 자신감은 마음먹으면 바로 장착 가능하구요

    2. 요고 장착하면 눈빛, 말투, 행동 당당하게 되어지구요.

    3. 부담스러운 자리 불편한 자리에 있어도 ㅁ당당하게 잘 대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