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맨유, 아스널, 첼시.
기존에 빌샹클리와 킹케니 시기를 거치며
1부리그 최다우승기록을 장기간 지켜오던 리버풀.
퍼거슨 시대에 트레블과
EPL최다우승기록의 신기록 수립으로 리버풀 아성을 쫓은
노스웨스트의 라이벌 맨유.
그리고 퍼거슨의 시대에 벵거볼로 라이벌리를 이룬
무패우승의 아스널.
마지막으로
기존에 졸라, 굴리트 등 스타플레이어들을 역사로 하며
90년대 말부터 리그 중상위권에 늘 걸쳐있다
러시아 석유재벌 로만의 구단인수 후 대대적 슈가대디,
천문학적 이적료 지출로 우승레이스 도전권에 올라선
첼시까지.
이들 넷을 빅4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