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단순알바도 못하면 다른 알바는 어림도 없겠죠?
부업같이 단순한 알바를 했었는데 자꾸 갯수 오류가 나고, 제품마감에 하자를 많이 내서 다른 사람들한테 일을 늘리거나 맡기는 꼴을 하곤 짤렸습니다.
게다가 하루분량이 있는데 분량을 충족못할만큼 제가 느렸고요.. 완전 민폐만 끼치고 짤렸어요ㅠ
방법 가르쳐주셨는데 잘 못 알아듣고 바로 적용 못하고요
젤 간단하고 쉽게 하니까 단순알바인건데
이것도 못하면... 식당같은데선 사고치려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한테 맞는 단순 알바가 다른것도 있을껍니다. 천천히 내가 정말로 천천히 꼼꼼하게 할수 있는
알바를 찾아보세요, 알바는 생각보다 여러종류가 많습니다. 나한테 맞는걸 찾는게 좋을듯 합니다.
파이팅 하세요
네 사고도 치고 혼나고 별의 별일 다 겪으실걸요. 저도 그랬어요 ㅎ
발주 잘못 넣어서 잘 팔리지도 않는 걸 100박스나 시키고
근데 그런 실수 하나 하나가 쌓이면
경험이 되고 한번 실수하면 더 체크하는 버릇이 생기구 그러는 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 그렇다고 아예 일 안할 건 아니잖아요?
부딪혀보시길
안녕하세요!!
저도 일이 매우 느리고 실수도 많이 하는 편인데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이것저것 해보았어요.
그러다보니까 결국 저한테 맞는 일을 찾을 수 있더라구요..
저는 일찍 출근해서 청소하는 일을 하는데,,
실수할 일도 적고 천천히해도 괜찮아서 이 일이 잘 맞더라구요.
분명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단순알바도 못하면 다른 알바도 못할까봐 걱정이군요~ 자신을 가져보세요 처음부터 잘하지는 못하죠 실패를 여러해가면서 적응하는거죠~ 정신을 집중하고 다시 도전해보세요~~
단술 아르바이트라고해도 제품을 만드는 아르바이트는 하지 마시고 힘을쓰는 일을 해보세요. 가령 택배아르바이트나 그런곳에서 해보세요. 어디든 본인에게 맞는 직업은 다 있어요
안녕하세요
단순 하게 물량을 체크 하거나 체품 마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일반 적이 알바를 구하기는 힘들거 같아 보입니다 머리를 쓰지 않는 간단한 일들 위주로 알바를 알아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