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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지역 등에 가면 외국에 가지 않고서도 해외 기분을 느낄 수 있을까요?
경기도 권역의 도시 중에 하나인 안산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여 살아서 그런지
상당히 많은 외국인 거리가 형성되었다고 하던데
실제로 외국 느낌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가보시면 정말 해외 느낌 많이 나는것같습니다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네팔 음식점들이 줄줄이 있고 간판도 다 현지언어로 되어있어서 마치 동남아 어디 골목에 온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현지분들이 실제로 많이 사시다보니 길에서도 외국어 들리고 현지 식재료파는 마트도 있고 해서 꽤나 이국적인 분위기는 확실히 느낄수있을듯합니다 다만 완전히 해외같다기보다는 한국안의 작은 외국마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로 이주한 외국인들이 모여 사는 곳들은 약간 그결이 우리나라랑 다르다는 느낌을 받기는 한답니다.
보통 외국 기분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으시면 경기와 수도권에 형성이 가장 많이 되어있는 차이나 타운등을 방문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파는 물건부터 주변 인테리어까지 정말 중국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경기도 안산지역은 공단이 있어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여삽니다만 그렇게 해외 여행의 느낌을 받기는 어렵지만 서울의 대림동은 중국풍을 느낄 수 있어요. 간판 먹거리 음식점들이 대부분 중국풍입니다
안산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여 살아서
거리 곳곳에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음식, 언어를 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외국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특히 외국인 거리나 시장, 음식점 등을 돌아보면 그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완전한 해외 체험은 아니지만,
국내에서 해외 느낌을 충분히 즐기고 싶다면 안산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