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에서도 차가 그 사람의 능력을 보여주는 수단인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차가 그 사람의 능력을 보여주는 수단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검소하게 차를 사는 거 보다 무리해서 차를 사고 그러다보니 카푸어가 나오기도 하는데 해외에서도 차가 그 사람의 능력을 보여주는 수단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 나라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슈퍼카로 간다면 어느정도 과시의 영역인것 같습니다.

    국내의 경우 차의 용도가 제한적이다보니 더 그렇게 사용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차가 없어서 조금 불편할 뿐 생활이 안되는것은 아니다보니 (수도권 한정)

    땅이 넓은 나라의 경우 자동차는 생필품 같은 느낌이다보니....

  •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그냥 이동수단 그 이상 그 이하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망가져도 그냥 대충 땜빵하고

    타고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 전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에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사회적 지위나 성공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고급 브랜드나 최신 모델을 소유하는 것은 부와 능력을 과시하는 수단으로 흔히 사용됩니다.

    이러한 인식은 경제 성장이 바르게 이루어지는 신흥국이든 자동차 문화가 발달한 서구권이든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ㄷ도 공통된 경향입니다.

  • 아무래도 차라는게 굳이 좋은걸 사지않더라도 살수있는종류가 많다보니 좋은차를 타고다닌다는건 그만큼의 소비 여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하기는 합니다 질문하신것처럼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차로 그사람의 재력정도를 가늠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카푸어나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대부분 좋은 차를 많이 몰고다니기는 하죠~

  • 해외마다 차이가 있지만 차로 내가 이정도라는걸 과시하는 그런용도로 차를 쓰기 보다 하나의 이동수단정도로 생각하는 꺠인사람이 더 많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외한 외국차들을보면 옵션등이 우리나라보다 좀 떨어지는 차들이 많은데요.

    근데 신기한게 주행성능은 또 우리나라 차보다 단단하고 묵직하니 기본기가 상당한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이동수단으로서의 그 성능에만 몰빵한느낌이라해야할까요?

    세계어느나라를 가도 부자들이 좋은차를 타는것은 맞기에 좋은차를 타면 오 좀 잘나가다보다 판단할수있는 기준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부러 능력도안되면서 과시를 위해 좋은차를 무리해서 타는 아둔한 사람들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 해외도 비슷한 면이 있긴 한데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미국 같은 경우는 차가 꽤 중요한 스테이터스 심볼이라고 보는데 특히 고급차 브랜드들이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걸로 여겨지죠 독일이나 일본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북유럽 쪽은 오히려 너무 비싼 차 타면 과시하는거 아니냐며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기도 한대요 네덜란드나 덴마크 같은 곳에서는 자전거 타는걸 더 선호하기도 하고 글고 요즘엔 젊은층에서는 차 소유보다 카셰어링이나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더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고 하니까 예전만큼 차=능력 이런 공식이 절대적이지는 않은듯해요

  • 우리나라만 없는 사람들이 비싼 차를 산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해외라고 다르지 않을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도 고급차는 그사람의 능력을 보여주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해외 잘사는 사람들은 고급차를 많이 타잖아요 .

  • 해외에서도 자동차가 능력이나 성공의 지표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우리처럼 좋은 차 이콜 능력으로 강하게 등치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카푸어처럼 과도한 자동차 소비 현상은 우리나라 만의 독특한 현상 중 하나 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해외에서도 차가 그 사람의 능력을 보여주긴 합니다 유럽 같은경우에도 비싼차는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표현돼긴 하지만 그래도 검소하게 차를 타고 다닌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한국과 달리 돈이 없는 사람들은 카푸어를 안한다고 합니다 정말 필요한 차를 비싸게 주고 안산다고 유트브 부티풀에도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