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이 회사가 있는 경우는 크게는 2가지입니다. 유튜버를 관리하는 소속사 개념의 회사이거나 유튜버 자신이 세운 개인 회사이거나. 소속사에 속해 있는 경우는 프리랜서 연예인처럼 일정 비율로 수익을 나누면서 관리를 해주는 것이며, 자신이 세운 경우는 자기의 개인 회사처럼 운영하고 소속된 PD나 편집자에게 월급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유튜버가 회사를 설립하는 이유는 세금 관리 팀원 고용 외부 협업 사업 확장 등을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본인이 대표이자 창작자이기 때문에 회사에 고용된 직원과는 다릅니다. 정규직처럼 고정 월급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 자신의 콘텐츠 성과에 따라 수입이 달라집니다. 반대로 본인이 팀원을 고용해 월급을 주는 입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