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맛있었는데 이제 유해 끝난건가

두쫀쿠초코릿이 탕후루마냥 쑥 지나간것 같아 명품식품이라고 하더라구 초콜릿 하나에 8천원이라니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초콜릿 가격인 듯 해 얼마나 사람들은 두촌쿠를 기억하며 좋아할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에 두바이 초콜릿 열풍은 유행이 다소 지나간 것처럼 보이지만

    이후로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디저트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격이 다소 높지만 고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의 독특한 식감 덕분에 여전히 마니아층이 두텁죠.

    초기의 폭발적인 품귀 현상은 다소 진정되었으나,

    이제는 카페나 편의점에서 상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식으로 정착하는 단계입니다.

    비싼 가격만큼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사랑받는 디저트로 계속해서 기억될 것입니다.

  • 확실히 두쫀쿠 인기가 확 꺽인게 눈에보입니다 편의점이나 카페에도 한참 팔더니 요즘은 안팔드라구요 인터넷에서도 두쫀쿠 언급도 잘안하는걸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

    네, 두쫀쿠는 가격대가 너무 사악하긴 했지만 맛은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지금은 많은 가게들이 두쫀쿠를 3~4천원 수준으로 파는 걸로 알고 있고 유행 때문에 잠깐 비쌌던것 같아요.

    지금은 또 다른 디저트가 유행 이더라구요 ㅎㅎ

  • 이제는 두쫀쿠는 사람들 관심에서 많이 사라졌어요. 봄동비빔밤과 버터떡에 밀린지오래고 또 다른 유행이 돌고있어요. 처음 두쫀쿠 먹었을때 계속 인기끌긴 힘들겠다 짐작했습니다. 너무 달고 고 칼로리라...

  • 저는 두쫀쿠가 만원일 때 선물을 받아 먹어봤는데 만원의 가치까지는 두쫀쿠의 맛에서 찾진 못했습니다. 추억의 먹거리라기보다는 매우 비쌌던 걸로 기억을 할 것 같습니다.

  • 두쫀쿠는 이제 유행이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죠. 대신 버터 떡이나 다른 것들이 유행하기 시작할 수 있는데 이제 두쫀쿠도 가격 많이 내려서 판매하는 곳도 많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