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의 기원은 메소아메리카(멕시코와 중앙 아메리카 북서부를 포함한 공통적인 문화를 가 진 아메라카의 구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초콜릿은 먹는 음식이 아니라 커피처럼 카카오나무 열매의 씨앗을 갈아 만든 마시는 음료였다고합니다. 15세기 말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카카오빈이 있는 농산물을 가지고 돌아가고 16세기 중반에 아즈텍을 정복한 스페인의 콩키스타도르인 에르난 코르테스가 카카오의 활용법을 깨닫게되면서 1679년 초콜릿파우더가 선보이고 1828년 네덜란드의 판 후텐은 카카오 매스를 압착해 코코아 버터를 만들면서 각국으로 전파되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