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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6회에 비가 내리지 않았다면 삼성이 이길 가능성이 높았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기아가 이기고 그 여세를 몰아 2차전까지 이겼는데요,
결국 비가 기아에게 유리했던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비가 기가에게 유리 했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날 비가 안 왔다면 삼성이 이길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흐름이 삼성한테 있었거든요. 하지만 비 때문에 경기가 중단 되면서 재 경기를 치를 때 그 흐름을 이어 가지 못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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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실전 경기 감각이 무뎌졌던 기아타이거즈에게 있어서 우천 경기 중단 및 연기는 질문자님 말씀처럼 모든 부분에서 기아에게 유리하게 작용되었다고 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결과가 이렇게 나왔을 뿐이지 비가 특정팀에게 유리했던 거라고 볼 수 없죠.
삼성이 진 것은 비 때문이 아닌 6회에 그 좋은 추가점 찬스를 놓친 것과 폭투 2개 때문이죠.
기아 타이거즈의 타자들의 컨디션이 때려서 점수를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는데 폭투 2개로 역전을 한 것이 너무나 컸습니다.
기아도 1차전은 어렵다고 봤고 2차전에 주력해서 1승 1패를 생각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