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분석 질문입니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집에는 내가 오기 전 부터 금이 간 벽이 있었다
여기서 안긴 문장이 '내가 오기' 구리고 '금이 간' 이 두 관형절인건 알겠는데
안은 문장이 무엇이고 벽이 있었다는 왜 서술절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집에는'은 부사어 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사어는 "이 집에는" 입니다.

    그리고 서술어는 "있었다" 입니다.

    벽이 있었다는 아닙니다. 벽이라는 것은 목적어이기 때문에요. 더 정확히는 "금이간 벽" 이 명사구로서 목적어역할을 하게 됩니다.

  • 네 '집에는'은 부사어로 장소를 나타내며 안긴 문장은 '내가 오기'와 '금이 간'두 관형절입니다 '벽이 있었다'는 상태를 나타내는 서술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