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친한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조의금을 얼마 드려야 할까요?

20대 초반 군대 막 전역만 남성입니다. 오늘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부고 문자가 왔습니다. 부모님이 해외 거주하셔서 장례를 거기서 치릅니다.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참석이 불가피 하다면 조의금을 얼마를 보내야 할까요?

주변에 돌아가신 분이 처음이어서 많이 당황스럽고 친구에게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 막막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친구의 부모님께서 해외거주하시고 그곳에서 사망하셔서 장례를 그곳에서 치른다고 하여 조문하지 못하게 되었다면, 전역한 입장에서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평생을 지낼 친구라고 생각하신다면 20만원도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수중에 많이 없다고 하신다면 질문자님의 부모님께 사정을 설명하고, 부의금을 빌려서라도 성의표시는 많이 하는게 좋습니다.

    경황이 없을수도 있겠습니다만, 친구분이 높은 부의금을 보낸것을 알고나면 그보다 훨씬 많이 고마워할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어중띤 금액으로 부의한다면 그저그런 사이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 친한 ㅊ니구의 아버지 조의금은 일반적으로 5만~10만원 정도가 무난합니다.

    친분이 아주 깊거나 가족처럼 지냈다면 조금 더 올릴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조정하세요

    현금보다는 조의봉투에 담아 전달하는 것이 예의이며

    가능하면 조문 시 간단한 말로 위로를 전하면 좋습니다.

    중요한것은 금액보다 마음과 예의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화요일 저녁입니다.

    초등학교때부처 친한 친구 사이라면

    친한 친구라면 30만원 정도 보내면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제막 20대 초반이면 10만원도 크다고 봅니다

    10만원 이체하고 위로의 말 전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 칠친 친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군요 해외에서 장례를 치른다고하면 직접 참석을 못하지만 조의금은 못해도 20만원은 해야되지않나싶네요 여유가 있다면 더 하면 좋구요~~

  • 질문자님께서 친구분을 어느정도 친한 사이라 생각하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친구라면 20대 초반 나이에서는 10만원정도면 충분하고

    친한 친구라면 20만원 이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친구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부고를 받으셨군요

    살짝 염려가 되시는군요

    그래도 부의금을 하신다면

    친한 진구니까 20 만원

    형편이 여유가 없다면 10 만원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