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추석에 만나면 용돈을 주는 경우가 많나요?
보통 새해에 만나면 세뱃돈이라면서 돈을 어느정도 주는 경우가 많은데, 9월 추석에 만나도 어느정도 용돈을 주는게 애티켓인걸꺼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어린 조카들에게 용돈을 주는 경우는 있습니다~
부모님에게도 용돈을 드리기도 하구요.하지만 집집마다 다르니 질문자님의 상황에 따라서 잘 판단하시면 되십니다. :)
설에는 세뱃돈으로 용돈을 주는게 당연시 되고 있는데 추석에는 꼭 그러지 않아도 되지만 막상 만나보면 안줄수가 없죠.
조카들, 부모님들 용돈정도로 조금씩 주고 있습니다.
추석때도 용돈은 인사차 또는 아이들이 필요하니까 용돈을 나눠주는 것이 당연시 되고있지요! 갈수록 경기는 어렵고 생활고도 심해지고, 이번 추석에는 용돈을 못줄수도 있단 생각에 벌써 맘이 무거워지네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추석에 조카들을 만나면 용돈을 안 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보통 초등학생 기준을 2만 원에서 5만 원 중학생 고등학생은 보통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면 당연히 용돈을 줍니다. 어릴 때를 기억해 보시면 어릴 때 친척 분들이 오셨을 때 용돈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또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용돈을 받는 것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용돈을 조금이라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추석에 만나면 용돈을 주는 경우가 많나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 아니요 많지 않습니다 원래 주던 사람은 주고 아닌사람은 주지 않습니다 보통 설날에 새배할때 많이 용돈을 주곤 하죠 원래 평소에 안줬던 사람이 설날에는 용돈을 주기도 하는데 안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용돈을 주는게 애티켓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 남겨드렸습니다
추석에 친척들 만나면 당연히 용돈이 오갑니다. 한국인의 미담이지요. 용돈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데, 줘야하는 대상이 많다보면 그것도 큰 부담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용돈 문제로 고향이나 친척집 가는 것 자체를 어려워 합니다. 그냥 빈손으로 갈 수는 없고요. 선물에 용돈에 지출이 많아집니다. 다행히 회사에서 보너스라도 받으면 다행인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빚이 되니까요. 그래서 즐겁지마는 않는 명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석에 용돈, , 정말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없죠 ㅠ
저같은경우는 부모님, 할머니정도까지만 챙기고 친조카까지만 챙깁니다.
나머니 사촌들까지는 너무 많아서 ㅠㅠ 포기입니다.
개개인 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친척들이 많고 받은게 많다면 돌려주는게 예의인 집안도 있을테고, 저의 경우에는 조카가 한명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용돈을 주는 편 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