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열이많은체질은 겨울에 감기 걸리는확율이적을까요?

cswang01 2019. 11. 12.


열이 많은 50대 남성입니다

겨울에는 감기를 잘안걸리는데 특히 여름철 계절변화에

감기를 달고살아왔습니다 .에어컨 냉방에도 감기로 고생을 많이하는편입니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계절변화 특히 여름과 겨울에 감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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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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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기
IT업체/기술영업 2019. 11. 12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열이 많은 사람은 평소에 당장에는 잘 아프거나 지쳐하는 것이 없이 건강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아 자기는 별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꼭 알아야 할 문제는 그러한 상태가 정상이 아니란 것이다. 정상적인 보통 일반사람들은 건강하다면 몸에 열이 많이 있을 수 없고 더욱이 몸이 냉하지도 않다. 사람이 살아 있는 이상 피가 계속 돌아서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몸이 냉한 사람은 이 피가 활동이 덜 되면 피의 순환이 덜 되어 체온이 떨어질 것이다.

그럼 열이 많은 경우는 왜 그럴까? 우리 몸이 찬 공기나 찬 음식을 만나면 피의 활동이 덜되고 기능이 잠시 동안이나마 위축이 된다. 이때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이 차가워지는 것을 그냥 두고 보지 않는다.

즉 우리 몸이 알아서 기운과 영양을 공급하여 차가워진 것을 따뜻하게 하여 몸이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 우리 몸에서는 열이 나게 되는 것이다.

가령 겨울에 차가운 물에 손을 담그면 그 순간에는 손이 시리지만 물에서 손을 빼면 곧 손이 빨개지면서 열이 나는 경우와 비슷한 것이다. 또는 추운데 있다가 따신데 가면 우리 몸에서 차가운 것을 따시게 하려고 하는데다 몸 밖에서도 따뜻해지니 결과적으로 몸에서는 과하게 열이 나게 되어서 얼굴이 뻘게지거나 귀가 빨개지는 것이며. 혹은 지난번에 얘기 했듯이 감기가 걸리는 경우도 같은 경우이다.

그러니 평소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몸속 어딘가에서 차가운 것이 숨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당장 어디가 아프지 않다고 건강에 무신경하면 안 된다.

단지 몸이 냉한 사람들보다는 좀 더 견딜 수 있다는 말이지, 몸에 熱이 없이 건강한 사람들 보다는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과로를 하여도 별로 피로를 못 느끼고, 감기도 잘 안하며, 아주 활동적으로 지낸다. 그러하다가 중년쯤 되어 체력이 서서히 떨어지게 되면 원기가 떨어져 피로가 찾아온다.

전에는 피로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이 지쳐하고 힘들어하게 되는 것이다. 더욱 심해지면 풀리지 않는 만성피로가 찾아오게 되고, 그다음에 더욱 심해지면 소화불량이 발생하면서 대장이 안 좋다는 것을 느낀다.

위장에도 원기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는 아랫배가 차가워 져서 대변이 안 좋게 된다. 원기가 떨어짐으로 인하여 몸에 열을 내개 한 원인인 차가운 것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이제부터라도 체력안배를 잘하여 원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보전을 잘 하여야 할 것이며, 피로가 이미 오는 사람은 더욱 지치기 전에 원기를 도와주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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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기
IT업체/기술영업 2019. 11. 12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열이 많은 사람은 평소에 당장에는 잘 아프거나 지쳐하는 것이 없이 건강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아 자기는 별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꼭 알아야 할 문제는 그러한 상태가 정상이 아니란 것이다. 정상적인 보통 일반사람들은 건강하다면 몸에 열이 많이 있을 수 없고 더욱이 몸이 냉하지도 않다. 사람이 살아 있는 이상 피가 계속 돌아서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몸이 냉한 사람은 이 피가 활동이 덜 되면 피의 순환이 덜 되어 체온이 떨어질 것이다.

그럼 열이 많은 경우는 왜 그럴까? 우리 몸이 찬 공기나 찬 음식을 만나면 피의 활동이 덜되고 기능이 잠시 동안이나마 위축이 된다. 이때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이 차가워지는 것을 그냥 두고 보지 않는다.

즉 우리 몸이 알아서 기운과 영양을 공급하여 차가워진 것을 따뜻하게 하여 몸이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 우리 몸에서는 열이 나게 되는 것이다.

가령 겨울에 차가운 물에 손을 담그면 그 순간에는 손이 시리지만 물에서 손을 빼면 곧 손이 빨개지면서 열이 나는 경우와 비슷한 것이다. 또는 추운데 있다가 따신데 가면 우리 몸에서 차가운 것을 따시게 하려고 하는데다 몸 밖에서도 따뜻해지니 결과적으로 몸에서는 과하게 열이 나게 되어서 얼굴이 뻘게지거나 귀가 빨개지는 것이며. 혹은 지난번에 얘기 했듯이 감기가 걸리는 경우도 같은 경우이다.

그러니 평소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몸속 어딘가에서 차가운 것이 숨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당장 어디가 아프지 않다고 건강에 무신경하면 안 된다.

단지 몸이 냉한 사람들보다는 좀 더 견딜 수 있다는 말이지, 몸에 熱이 없이 건강한 사람들 보다는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과로를 하여도 별로 피로를 못 느끼고, 감기도 잘 안하며, 아주 활동적으로 지낸다. 그러하다가 중년쯤 되어 체력이 서서히 떨어지게 되면 원기가 떨어져 피로가 찾아온다.

전에는 피로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이 지쳐하고 힘들어하게 되는 것이다. 더욱 심해지면 풀리지 않는 만성피로가 찾아오게 되고, 그다음에 더욱 심해지면 소화불량이 발생하면서 대장이 안 좋다는 것을 느낀다.

위장에도 원기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는 아랫배가 차가워 져서 대변이 안 좋게 된다. 원기가 떨어짐으로 인하여 몸에 열을 내개 한 원인인 차가운 것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이제부터라도 체력안배를 잘하여 원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보전을 잘 하여야 할 것이며, 피로가 이미 오는 사람은 더욱 지치기 전에 원기를 도와주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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