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재 대출금리가 계속 상향되는데 언제 멈출까요?

현재 대출금리가 7%를 넘게 초과하려고 합니다 경기불안으로 감당할수있는 상황을 넘어서는데 언제쯤 내려갈지 궁금합니다 전쟁이 끝나면 내려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문가들은 2026년 하반기를 금리가 하향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종식은 금리 인하의 트리거가 될 것이며, 연준이 더이상 금리를 높게 유지할 명분이 사라지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저축 보다는 대출 상환을 우선적으로 해야 하며, 정부에서 시행중인 고금리 대환 대출이나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통해 저금리로 낮출 수 있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 금리가 상승되는 것은 언제 멈주게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은행에서 대출 금리가 오르게 되는 것은

    가계 대출이 너무 많이 되었기에 이를 막기 위함이기에

    가계 대출 문제가 해소가 되면 대출 금리도 내려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끝난다고 대출금리가 내려갈거 같진 않습니다

    일단 대출금리는 기준금리 인하를 해야 확실하게 내려갈텐데 올해 우리나라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또한 전쟁으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확률도 있는 상황이죠

    그래도 미국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하하게 된다면 우리나라 채권 시장금리가 내려가면서 변동금리로 받은 대출금리는 같이 내려갈 확률이 높으니 좀 상황을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대출금리가 7%를 초과하며 경기 불안과 전쟁과 같은 긴장 상황 때문에 부담이 크시군요. 대출 금리는 여러 경제 변수에 영향을 받는데, 전쟁이 끝난다고 해서 즉시 금리가 내려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전쟁 종료는 불확실성 완화와 경제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주지만, 금융 정책 결정기관의 금리 정책, 인플레이션 상황, 국내외 경제 회복 속도 등 복합적 요인들이 금리 변동을 함께 좌우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쟁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금융 시장 안정으로 이어지면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경기 침체 우려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금리는 오히려 높게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