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A는 사물인터넷 기계와 기계 간의 M2M(Machine to Machine) 거래에 이용되는 것으로서, 사물 인터넷 기계들이 스스로 필요한 소액의 결제를 할 때 자동으로 IOTA를 통해 결제할 수 있도록 하려는 목적으로 사용(기계들의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아주 소액의 단위까지 분할되어 사용될 수 있음)됩니다. 물론 해당 암호화폐는 거래소에서 사람들이 거래할 수 있기도 합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문제와 관련하여 현재까지는 사물인터넷이 아직 많이 보급되어 있지 않다보니 IOTA 블록체인에 연결된 사물인터넷 기기들의 숫자도 적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스마트 시티 조성 사업이 시작되고 있는 상황이고,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대중화 되며 늘어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IOTA Tangle 체인의 비교적 느린 거래 처리 속도와 보안성 향상과 관련된 문제들도 빠르게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