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근거가 전혀 없는 말입니다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헛소리 같습니다
정액은 원래 흰색이 정상이지만 종종 황색에 가깝기도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오랜 시간 사정을 하지 않거나 마늘, 양파 등을 섭취했을 때도 황색에 가까워지고
소변과 섞여 분출 됐을때도 황색이 되기도 합니다
즉! 정액의 색이 황색에 가깝다고 해서 꼭 이상이 있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완전한 황색의 정액이 지속된다면 헤르페스, 임질 등의 성병 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는 간이 좋지 않은 상태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담배를 피운다고 정액의 색이 변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