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하는 것들이 어떤 건지 알면서도 일부러 따르지 않는 아이들이 많긴 합니다. 반복해서 말하면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조건을 붙여 딜을 하면 아이들이 따르긴 하더라구요. 아주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주변에 파해를 주는 것보다는 나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럴 때에는 되게 난감하겠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이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것들이 재밌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인식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저라면 저는 아이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가서 엄청나게 혼을 낼 것 같아요 눈물을 쏙 뺄 만큼요 그렇게 해야만 아이는 생각을 할 겁니다 이런 행동을 했을 때에는 혼이 난다는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