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든직장에도 텃세가 있지만 다른 목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후반 여성입니다
전직장을 퇴직후 계약직으로 고등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제가 처음제출한 제 경력이나 이력등을 동료들은 다 돌려보고 같이 앉아서 식사하면 제이야기나 얼굴등을 돌려서 까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동은 단순 텃세일까요?
아님 다른 목적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개 가능한 것에 일단 놀랍네요.
개인정보라서 공개가능한 부서만
보는 서류인데요.
눈에 띄게 본인이 알 정도로 뒤로
이야기 하시는 것은 잘못된
문화인것 같아요.
계속 지속되면 많이 힘드실 것 같네요.
아무리봐도 텃새는 아닌것같고
힘내세요
참 난감하시겠네요ㅠㅠ
이력을 왜 돌려서 볼까요
당황스럽겠네요
제 생각은
그냥 정면돌파하시는것도 좋을듯요
물어보고싶은게 있는지~~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시라는지~~
차라리 앞에서 당당하게 대처하는것도 좋을듯해요
그러다 얘기거리가 나오다봄 또 친해지기도 하던데요
제 견해로 직장생활에서의 좋은관계가 되었음 좋겠네요
직장 내 텃세는 가끔 정말 힘든 일이죠.
그런 행동은 단순한 질투나 불만일 수도 있어요.
동료들이 당신의 경력이나 이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어쩌면 그들이 당신을 더 알아가고 싶어서일 수도 있지만,
그게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사람들은 가끔 자신의 불안함을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기도 하니까요.
이런 상황에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넘기고,
직장 내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텃세는 보통 새로운 구성원에 대한 경계나 불편함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목적도 있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면 기존 직원들이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본능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