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욕구충족기능과 총체성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문화는 욕구충족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한편으로 보면 문화는 거시체계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문화는 개인의 생리적 욕구와 심리적 욕구 충족에 영향을 준다는데 이는 거시체계인 문화가 미시체계인 개인에게 영향을 준다라는 것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나요? 그리고 문화는 예술, 도덕, 제도, 지식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전체적 체계를 이룬다는 것이 총체성이라고 하는데 각기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좀 헷갈리는 개념들이라서 물어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 자체가 어려워서 인지는 모르지만 전체적 으로 어려운 개념으로 접근을 하네요. 뭐 좀 쉽게 풀에서 이렇게 생각해보죠.

    문화라는거 자체를 보면 포괄적인것이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거시체계로 보이죠. 이것을 국가로 비유해보면 대한민국 자체가 문화라고 보면 거기에 있는 지역들은 개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이라는 거시체계 안해 지역이 있으니 먹고 사는 문제에 영향을 주듯이 문화가 개인에게 영향이 간다고 봅니다. 그리고 예술, 도덕, 제도, 지식은 각기 독립적으로 보여 지지만 유기적이라고 보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게임을 예로 들면 게임 자체는 하나의 놀이에 불과 하겠지만 그걸 법으로 제정을 하게 되면 법과 연결지어 볼수 있는 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