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改新敎) 또는 복음주의, 프로테스탄티즘(Protestantism)은 16세기 서방교회 개혁 찬성파인 교회의 개혁가들의 종교개혁을[1] 통해 생겨난 기독교의 한 전통이다. 11세기 교회 대분열로 공교회(보편교회) 중심이었던 지금의 동방교회에서 서방교회가 분리되었고, 이후 16세기 서방교회 내에서 종교 개혁 운동의 '반대파'인 천주교회와 '찬성파'인 개신교가 분리되었다. 이후 기독교의 가장 주된 종파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에서 정교회, 천주교회, 개신교회로 형성되었다. 종교개혁으로 탄생한 정통적인 프로테스탄트는 루터교,개혁파(장로교회,개혁교회),성공회가 있다. 감리교,오순절교회,성결교는 추후에 생겨났다.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기독교', '교회'는 일반적으로 '개신교'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