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과거일 뿐인데 이거를 반복해서 언급하는 태도는 속이 좁다고 해석될 수 있어요
현재를 매우 중요시하는 저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사람들은 감정 정리가 안 된 사람들이고 뒷끝이 쎈 사람들이죠
요런 사람들이랑 자주 대화를 하면 건설적인 대화가 아닌 감정 소비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성숙한 사람은 기록보다 변화를 봐요
실수를 했더라도 이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변해왔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아는 사람은 굳이 과거만 붙잡고 늘어지지 않아요
변화에 집중하는 사람은 속이 넓고 관계중심적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