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나간 실수를 자꾸 꺼내어 들먹이는 사람은 속이 좁은 사람이 맞는거죠?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이야기를 합니다. 성향이 좋은 사람과 대화는 즐겁지만 반대로 성향이 맞지 않으면 기분 좋은 대화를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지나간 실수를 자꾸 꺼내어 들먹이는 사람은 속이 좁은게 맞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나간 일에대해 자꾸 끄집어낸다는것은 그사람의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배려심도 부족하고 남에 잘되는꼴도 보기싫어하고등등

    손절하십시요

    손절이 힘들다면 가급적 피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될사람 입니다

    자고로 친한 벗일수록 상대의

    단점을 보고 끄집어 내려하기보다 좋은점을 부곽시켜 주려합니다

    손절만이 답입니다

  • 속도 좁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존감도 낮은 사람일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한테 뭐라 하면서 자기 자존감을

    올리려는 거고요 그런 사람 옆에 있으면 내 자존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말 힘들고요 계속해서 안좋은 생각만 하게될 겁니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건강 상태도 많이 나빠질 가능성도 아주 높을거라 생각하고요

  • 과거는 과거일 뿐인데 이거를 반복해서 언급하는 태도는 속이 좁다고 해석될 수 있어요

    현재를 매우 중요시하는 저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사람들은 감정 정리가 안 된 사람들이고 뒷끝이 쎈 사람들이죠

    요런 사람들이랑 자주 대화를 하면 건설적인 대화가 아닌 감정 소비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성숙한 사람은 기록보다 변화를 봐요

    실수를 했더라도 이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변해왔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아는 사람은 굳이 과거만 붙잡고 늘어지지 않아요

    변화에 집중하는 사람은 속이 넓고 관계중심적이쥬

  • 지나간 실수를 자구 꺼내어 들추는 행동은 대개 상대방에 대한 불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의도를 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배려심이 부족하며 과거에 얽매여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을 방해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런 사람들은 대체로 속이 좁다고봐야겠네요 과거 일을 계속 꺼내는건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있을 수도 있고 자신이 우위에 서려는 심리일 수도 있어요 물론 그 사람 나름대로는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 나쁠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