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이모를 병원에서 간병하는중인데 방금 있었던상황 때문에 좀 어이가없는데 읽고 판단 좀 해주세요

큰이모를 병원에서 간병하는중인데 큰이모가 중간음량 정도로 트로트를 보고 있었는데 오른쪽 옆에 새로 들어온 할매환자 보호자여자가 지할매가 좀 시끄럽다구 소리좀 낮춰주라고 하고 가서 일단 소리는 낮췄는데 앞쪽에 2개 병상에 아줌마들도 시끄럽게 수다 떠는데 이 두명 아줌마들한테는 주의 안주고 우리한테만 주의를 쳐주는데.. 뭘까요? 다음에 또 이런상황이 벌어지면 무슨대처를 해야할지..제가 예민한거인지?..제입장에서는 어이가 없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요즘에는 그래서 병실에서는 tv를 잘 안봅니다 개인적으로 tv볼때는휴대폰으로

    이어폰 꽂고 봐야됩니다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병실에 서도 사람들이

    이야기는 하는데 tv보는건 싫어 하십니다 각자가 커튼치고

    자기 휴대폰만 봅니다

    어느병원 갔더니 침대 옆에

    개인tv놓고 이어폰 끼고 철저히 개인 주의라서 그럽니다

    이모님께 휴대폰으로 보게 하세요 환자가 많이 아픈 사람은 tv소리 스트레스 받기도 합니다 아마 그래서 그랬을 겁니다 환자가 있으니까

    어쩔수 없을거예요

  • 아이고 병실 이웃을 잘못만나셨네요

    다은어 이런일이 있으면 잘 얘기해보세요

    입원오래하실 계획이면 잘 지내는게 좋아요

    너무 서로 맘상하면 계속 불편하니까요

    얘기 잘해보시고 다만 서로 얘기가 잘 안되면

    병실 옮겨 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