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자는 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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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날 무시하고 바보로 아는게 아닐까요
누나부부 중에 매형 일 못하고 잇는데 어느날 엄마가
뜬금 없이 카페창업 시커줄테니 누나 부부랑 같이 해보라고 하는데 전는 엄마한테 카페 창업 힘들다
밖에 나가보면 전부 카페창업 하고 많은데 잘 안된다 반대해도
니가 집에 잇으니 뭐라도 하라고 하면서 욕하면서
나중에 한다 해도 끝까지 누나 부부랑 하라면서
아빠한테 돈 받아서 멋대로 카페창업 하고 누나 부부에게 주도권이 다주고 명의만 내이름이고 난 알바 형식으로 일하거 햇는데 잘 안됨 그데 누나부부가
임대료 안내고 전기료도 제대로 안내고 잇엇고
나중에 그것 등 누나랑 민사 소송까지 감
또 알고 보니 누나 말만 듣고 창업 해주고
나 몰래 돈 더 주고 잇엇음 나중에 뒤 늦게 알앗고
엄마랑 싸워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매형이 일 안하니 내 핑계 되고
창업 해주것 같음 나에게 남은것 빚 뿐이니
이것로 엄마랑 싸우니 니 잘못잇다 하는데
엄마는 나 바보로 알것나 무시하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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