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특한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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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과 아예 만나지 않는 것이 잘못한 일인가요?
저는 어린시절에 풍족하게 자랏고 누나는 저소득층이었습니다.
그래서 누나는 극도로 예민하고 강박적이며 피해의식적 열등감이 있고 방어적이며
마인드 자체가 불량하며 저랑 아빠를 힘들게 합니다.
다른 친척들한테 찍소리도 안 하던데요.
외삼촌도 누나를 가리켜 "니 엄마하고 똑같다"라고 햇고 둘째 삼촌도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너 그렇게 신경 곤두세우지 마라"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저는 직계가족의 한 명으로서 가난하고 불우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어떤지 직접 봤기 때문에 아예 상종자체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그냥.. 제 아빠도 건축사 대표로써 전형적인 고소득층인데 저한테 그냥 더 열심히 공부하고 성공해서 상류층으로 가서 좋은 사람들 만나라고 하더군요.
제가 잘못한 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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