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이스캐디 T9은 라운드 후 따로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플레이 중 ‘자동 기록(샷·퍼트 트래킹)’을 기반으로 스코어가 생성되고 이후 앱에서 확인·수정하는 구조입니다.
먼저 T9은 라운드 시작 후 각 홀에서 플레이를 하면, 스윙과 퍼팅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기록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샷 수와 퍼트 수가 자동으로 누적되면서 홀별 스코어가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즉, 사용자가 매번 점수를 수동으로 입력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스코어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Voice Caddie
라운드가 끝나면 시계 자체에서도 간단한 스코어 확인이 가능하지만, 본격적인 기록 확인은 스마트폰의 전용 앱(마이보이스캐디)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앱에서는 홀별 스코어, 퍼트 수, 샷 기록 등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고, 자동 인식이 정확하지 않았던 부분은 사용자가 직접 수정·보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