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사전투표일이 주말이 없으면 투표율이 낮아지나요?

이번 대통령 선거일은 화요일이고 사전투표일은 목요일과 금요일입니다. 사전투표는 본투표날 평일에 일 등으로 부득이하게 투표를 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시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물론 사전투표일이 법적으로 정해진 것이기에 어쩔 수 없다지만 토요일이 없다면 평일에만 투표가 이루어지면 아무래도 투표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본투표일이 있기 때문에 투표하실 분들은 하실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주말이 껴있으면 조금은 사전투표율이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요 투표율이 낮아질 거라고 장담은 못할 거 같아요 당일 개표상황을 봐야 정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번선거에서 사전투표일이 주말이 없으면 투표율이 낮아질 확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살마들이 여유로울떄 투표를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전투표일을 금 토로 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의 시간을 더 주어서 일요일도 하는것도 좋을 것 같지만,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선거를 위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해서 이런부분은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투표가 되기 바래봅니다.

  • 사전투표일이 목요일과 금요일로 지정된건으로 업무로인해 투표시간을 맞추기 어려운분들 입장에서는 투표하기가 어려워진것도 사실인데요.

    현재 국가상태도 상태인만큼 회사별 대표들의역량으로 투표시간정도는 주는곳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나라는 돌아가게되어있고 투표일자체고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는데 사전투표가 평일인게 아주 안좋게 작용할것 같지않다는게 지금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 이번 대통령 선거의 경우 목요일과 금요일이 사전 투표일이다 보니 그리고 평일과 18시까지밖에 안하니 투표율이 좀 낮아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하나하나 계산을 해 봐야겠지요 제가 보통 비정규직으로 살아왔고 2교대나 3교대로 살아왔습니다 사전 투표율이 주말이든 평일이든 상관없이 못 쉬는 날은 못 쉽니다 투표 날도 쉬는 날이라고 하고 설날 추석도 쉬는 날이지만 교대 근무자들은 근무가 걸리면 쉴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