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때문에 물가가 폭등하고 있는데 정부는 뭐하고있나요?

플라스틱 비닐 관련된 모든 제품이 벌써 20~100프로 인상되었네요.

공장에서는 물건을 만들어도 가격이 계속 올라가니 일부러 물건을 안풀고 있고, 결국 소비자만 죽어나네요.

정부는 비닐 플라스틱류 똑바로 감시안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가 폭등으로 한국 정부는 약 한 달 전에

    유가 최고가격제를 도입하고 있고

    다른 제품들도 감시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내요.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 석유 때문에 물가가 폭등하지만

    정부 역시 어쩔 수 없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석유가 나오지 않기에

    큰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한국은 관리가 잘 되는 나라에 속합니다.

  • 원유의 가격이 오르면서 물가가 폭등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산유국이 아니라서

    정부에서 아무리 좋은 방법으로 대처를 한다고 하더라도 효과는 미비하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말씀과 같이 플라스틱 비닐 관련된 모든 제품들이 가격이 오르고 공장도 일부러 물건을 안 푸는 상황이라면 정부가 손놓고 있다 느끼실 수 있지만 감독 조정과 규제를 하고 있는 단계로 그 속도와 수준이 소비자와 소상공인 체감보다는 느리다고 보여지는 상황입니다

  • 관련하여 정부에서 집중 단속 등 이야기는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관련한 증거나 실제 사례가 있다면 정부에 신고를 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