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가족 시대에는 쌀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50kg나 100kg 단위로 포장된 쌀도 많이 있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200kg 단위로도 판매되곤 했습니다. 대가족이 많은 집에서는 한 번에 많은 양의 쌀을 구입해 장기간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큰 단위로 쌀을 구매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지금은 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10kg, 20kg가 일반적이지만 예전에는 쌀의 용량이 상당히 큰 단위로 거래되었고, 주로 쌀을 대량으로 사서 보관하는 방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