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남자들끼리나 여자들끼리나 어릴 때에는 서로 조금 친해지면 형 동생 바로 하고 말도 놓고 편하게 지냈던 거 같은데요 어느 순간부터 그런 것도 없나
남자들끼리나 여자들끼리나 어릴 때에는 서로 조금 친해지면 형 동생 바로 하고 말도 놓고 편하게 지냈던 거 같은데요 어느 순간부터 그런 것도 없나 봅니다 나이 먹으면 다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골같은경운 나고자란곳이 동일한 마을이다보니까 바로 형동생하는데 사회에 나오면 형 동생 하며 말놓는일이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회사생활도 선배 후배 서로 존중하고 그러다보니 형 동생이 아닌 회사동료 이다보니까 서로 존중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세상이 복잡하게 돌아가니까 남은 별로 신경쓰지않고 나만 제일로 하는 세상이 되었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런 것들은 어리니까 가능한 것 같아요 저도 어릴 때에는 동네에서 같이자란 형 누나들에게 말을 놓고 편하게 지냈었죠 그런데 나이를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 사람들과는 말을 쉽게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어쩔수없나봐요
어릴때야 나이로만 서열을 따지지만 나이가 들어갈 수록 따지는게 많아집니다 소위 잘나가냐 못나가냐는 사회적 지위나 드러나는 경제력이든 이것저것 따지게 되더라구요 어릴때 순수함이 사라지는 거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 아닌가 하는 잣대도 생기구요.